조선일보 분류
돌아온 세터 안혜진·당찬 막내 김효임…GS의 봄 배구 ‘히든 카드’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돌아온 세터 안혜진(28)과 막내 김효임(19)이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봄 배구’ 진출을 위한 ‘히든 카드’로 떠올랐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돌아온 세터 안혜진(28)과 막내 김효임(19)이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봄 배구’ 진출을 위한 ‘히든 카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