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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담배' 흡입 선수 검찰 송치, 방치된 SNS에는 "인생 다시 시작해라" 분노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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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좀비 담배' 흡입 혐의로 송치된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하츠키 류타로가 팬들의 실망과 분노 속에 뭇매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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