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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풀럼에 협상 이용만 당했나' 오현규, 튀르키예 리그 베식타스로 급하게 노선 틀었다... 그런데 '셀틱'이 여기서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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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벨기에 리그에서 뛰는 오현규(24, 헹크)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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