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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교체하겠나' 감독이 동네북 된 레알 마드리드, 이번엔 귈러...아르벨로아 향해 "왜 항상 나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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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내홍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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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내홍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