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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베테랑 남태희·정운부터 '로컬 보이' 김륜성까지...제주SK, 든든한 캡틴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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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창민(32)이 2026시즌 제주SK FC(이하 제주SK)의 주장으로 임명됐다. 남태희(34), 정운(36), 김륜성(23)은 부주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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