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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불혹'도 넘었네…데뷔 24년차 시즌 앞둔 또한명의 '헌신좌', 마지막 꿈이 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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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임한 KT 우규민. 1985년, 올해로 24번째 스프링캠프다. 김영록 기자

[질롱(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내 생애 24번? 스프링캠프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이 얘길 했는데, 남은 건 이젠 정말 한국시리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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