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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점은 파워" 2년 차에 이런 행운이…드디어 만난 띠띠동갑 전설 '제2의 강백호', "극강의 부드러움 배우겠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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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출국길 동기 심재훈과 함께 포즈를 취한 함수호(오른쪽). 영종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차세대 거포로 기대를 모으는 함수호(24)가 2년차 대도약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 지난 23일 부터 선수단과 함께 괌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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