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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호날두 이후 최고 스타 데려와! 사우디, 월드컵 후 '발롱도르 수상자' 향해 '메가톤급'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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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오일 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대체할 슈퍼스타로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29)를 콕 찍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사우디 프로리그(SPL) 고위 관계자들은 PSG의 핵심 자산인 뎀벨레를 영입하기 위해 이미 예비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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