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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리머니 뒤 찾아온 악재… 이강인, 왼쪽 허벅지 부상 ‘수 주 결장’ 확정, 연말 복귀 사실상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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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안도의 한숨은 오래가지 않았다. 결승전 도중 교체된 직후까지만 해도 가벼운 변수로 보였지만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탈은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구단이 직접 ‘수 주 결장’을 공식화하면서 연말 일정 복귀는 사실상 물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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