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우승 세리머니 뒤 찾아온 악재… 이강인, 왼쪽 허벅지 부상 ‘수 주 결장’ 확정, 연말 복귀 사실상 불발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인환 기자] 안도의 한숨은 오래가지 않았다. 결승전 도중 교체된 직후까지만 해도 가벼운 변수로 보였지만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탈은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구단이 직접 ‘수 주 결장’을 공식화하면서 연말 일정 복귀는 사실상 물 건너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