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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경기 남았다… 안세영, 시즌 11번째 우승 도전 ‘역사까지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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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단 한 경기만 남았다. 안세영(23·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이정표 앞에 섰다. 2025 BWF 월드투어 파이널 결승. 이 경기를 잡는 순간, 시즌 11번째 우승이 완성된다. 배드민턴 단식 역사에서도 손에 꼽히는 기록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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