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현장인터뷰]고교 기대주→현역병→2차 드래프트...새로운 기회, 8년차 내야수에 호주는 '약속의 땅' 될까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캔버라(호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랜만에 1군 캠프에 오니 좋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