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꼽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MVP 김영웅 최하늘 좌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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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인천공항(OZ171편)을 통해 귀국한다. 지난 1월 30일부터 37일 38박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스프링캠프는 기본기, 컨디셔닝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단은 8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9일부터 시범경기에 돌입한다. 다음은 박진만 감독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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