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시간 더 달라!" 토트넘 최악이던 '6000만 파운드 스타', 사과 대신 공개 분노에 '오해'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3.07 12:36 컨텐츠 정보 8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히샬리송(토트넘)의 황당 스토리가 공개됐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3/07/DRUVVD5GFDBIAZAGOYRKAW6KCE/ 1 회 연결 이전 [포토] 하주석 '훈련에 집중 합니다' 작성일 2024.03.07 12:36 다음 "팔 스윙은 대한민국 최고" 챔프전 MVP 출신 송명근, 다시 봄이 온다 작성일 2024.03.07 12:3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