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엇갈린 日 슈퍼스타 듀오’ 오타니, 2안타 1볼넷→타율 .583 불방망이…야마모토, 3이닝 5실점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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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30)의 활약에 힘입어 시범경기 10승 고지를 밟았다. 올 시즌 에이스로 활약이 기대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26)는 메이저리그 타자들의 무서움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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