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중에서 구위 최고!” 152km 특급 신인, 마무리까지 맡을 기세…국민타자 마음 어떻게 사로잡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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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2024년 신인드래프트 당시 좋은 투수인 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좋은 투수일 줄은 몰랐다. 두산 베어스의 특급 신인 김택연(19)이 스프링캠프와 연습경기를 통해 이승엽 감독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으며 데뷔 시즌 전망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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