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정관장, '농구 챔스' 4강 격돌! 총상금 약 23억원 → 동아시아 슈퍼리그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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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 SK 워니가 정관장 정효근의 슛을 블로킹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1.7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남자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이 '농구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격돌한다. 정관장은 대회 2연패를 노린다. KBL 집안싸움은 아쉽지만 결승티켓 최소 1장을 확보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두 팀은 지난 대회 결승에서 만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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