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가능성' 서울 개막전이 변수...'4년 1068억'김하성, 왜 SD 잔류 확률이 높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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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서울 개막전이 김하성 트레이드의 중대한 변수가 됐다. 지난 겨울 내내 트레이드설에 휘말렸던 김하성이었지만 서울 개막전이 다가오면서 샌디에이고가 아닌 다른 유니폼을 입고 2024시즌을 치를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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