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약혼까지 했는데…’ 여자친구에게 손절당한 래시포드, 그래서 망가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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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7, 맨유)가 망가진 이유가 전 여자친구와 관계 때문이라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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