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형처럼 많이 치는 사람 못 봤다" 36살에도 훈련량 넘버원, LG 왕조 발판되나…염갈량 '고참 성장론' [오!쎈 스코츠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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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이상학 기자] “오지환, 박동원, 김현수, 박해민 그리고 오스틴까지…이것이 맥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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