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가 터뜨린 감탄사, 담장 향해 뻗는 공룡 군단 새 외인의 파워히팅...얼마나 힘이 세길래[애리조나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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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비슨의 타격을 지켜보는 박건우의 시선이 연신 외야로 향했다. 투손(미국 애리조나 주)=허상욱 기자

[투손(미국 애리조나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NC의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의 타격을 지켜보던 박건우가 감탄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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