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모습 보이고 싶었는데"…'42홀드 필승조' 팔꿈치 수술→현역 입대, 신구장 시대를 바라봤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14 15:32 컨텐츠 정보 26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비시즌 때부터 노력하고 준비를 했는데…."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14/HIGIWUZBUU7SVIIHE2GWKD47JE/ 1 회 연결 이전 NBA 새크라멘토 사보니스, 3경기 연속 트리플더블 작성일 2024.02.14 15:32 다음 KFA가 인정한 손흥민-이강인 불화, 스페인 매체서도 보도..."대표팀 내부 긴장 드러내는 사건" 작성일 2024.02.14 15:3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