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더 이상 최고 수준 전술가와 경쟁 능력 없어" 오죽하면 토트넘 매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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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0) 감독을 향한 비판에 토트넘 매체도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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