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정우영, 이재성에 판정승

컨텐츠 정보

본문

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정우영, 이재성에 판정승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정우영이 대표팀 선배 이재성에 판정승을 거뒀습니다.정우영이 뛰는 슈투트가르트는 이재성의 소속팀 마인츠와의 분데스리가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정우영은 슈투트가르트가 승기를 굳혀가던 후반 34분 교체 투입돼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이재성은 팀이 0-2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돼 패스 성공률 92%를 기록하고 득점 기회를 2차례 창출하는 등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습니다.3연승을 달린 슈투트가르트는 리그 3위를 유지했고, 마인츠는 강등권인 17위에 머물렀습니다.곽준영 기자 (kwak_ka@yna.co.k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끝)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