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에 대한 예의' 아스널 라이스, 웨스트햄전 6번째 골 이후 홈 관중에게 고개숙인 이유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12 09:55 컨텐츠 정보 8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세리머니를 참아낸 자제력이 골보다 더 인상적이었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2/12/JBOM4RSMZGENNH5CS6PUDHSN6Q/ 이전 슈투트가르트, 마인츠에 3대 1 승리…코리안 더비서 정우영 판정승 작성일 2024.02.12 09:55 다음 엘레나 리바키나, 아부다비오픈 테니스 우승 작성일 2024.02.12 08:5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