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선수 제외 충격 잊었다…‘LG→두산’ 군필 안방마님, 포수왕국 생존 선언 “50일 기회 잡겠다” [오!쎈 시드니]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LG 트윈스 시절 39세 베테랑 포수 허도환에게도 밀렸던 김기연(27)이 라이벌팀 이적을 커리어의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을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