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다시 달고파” 신인왕→첫 국대→BSV 1위…이 악문 폼생폼사 필승조, 명예회복 꿈꾼다 [오!쎈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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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지난해 혹독한 2년차 징크스를 겪은 ‘폼생폼사 필승조’ 정철원(25)이 2024시즌 명예회복을 꿈꾼다. 신인왕을 차지하고 곧바로 첫 태극마크를 달았던 지난해 이맘때의 영광을 되찾는 게 2024시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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