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필이 명필 되고 있다” 강정호 효과 이 정도? 국민타자, ‘확 바뀐’ 115억 거포 부활 예감하다 [오!쎈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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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마무리캠프 맨투맨 지옥훈련과 미국 강정호 아카데미 수강 효과를 보는 것일까. 부진에 부진을 거듭했던 ‘115억 거포’ 김재환(36·두산)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달라진 스윙으로 2024시즌 부활을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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