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간판' 김수지, 세계선수권 동메달 획득 '쾌거'

컨텐츠 정보

본문

셜 연휴, 한국 다이빙이 낭보를 전했다. '다이빙 여왕' 김수지(25·울산광역시청)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생애 두번째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김수지는 10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년 세계선수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311.25점을 획득, 3위를 기록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설 연휴, 한국 다이빙이 낭보를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