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수경례 인사 건넨 이다현 뜨겁게 안아준 강소휘[장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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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체=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설 연휴 첫날 펼쳐진 1위와 3위의 맞대결, 치열한 승부를 앞둔 선수들이 경기 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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