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홈런' 최주환 떠난 2루, “무한경쟁” 사령탑 한마디에 신인도 불타오른다. 세대교체 신호탄 될까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대형 신인 내야수 박지환(19)이 입단 첫 해 1군 데뷔를 꿈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