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치가 워낙 좋아서…” 방출된 201안타 MVP, 재기 전망 밝다! 고향서 FA 4수 정조준 [오!쎈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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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캔버라(호주), 이후광 기자] ‘방출된 201안타 MVP’ 서건창(35·KIA)이 고향팀에서 재기 전망을 밝히고 있다.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서건창을 지도 중인 이범호 타격코치는 2024시즌 그의 부활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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