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더 크게 이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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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랭킹 87위 요르단으로선 역사적 승리였다. 한국을 상대로 3무3패 끝에 사상 첫 승을 올렸다. 7일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한국을 2대0으로 물리치고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승장 후세인 아모타(55·모로코) 요르단 감독에겐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박재만 스포츠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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