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6-1로 이겼던 요르단인데’… 한국 패배에 놀란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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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하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렸던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7위 요르단에 막혀 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이웃나라 일본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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