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람이 옳았다" 클린스만으로는 韓 축구 미래없다…'경질'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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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4강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알라이얀(카타르)=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3.02.06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아래에서 선수 생활을 한 필립 람이 결국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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