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전 결장’ 김진수 눈물 “안 아파… 뛰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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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결승 진출 실패를 벤치에서 지켜봐야만 했던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김진수(전북)가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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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결승 진출 실패를 벤치에서 지켜봐야만 했던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김진수(전북)가 아쉬움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