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고 후회해봐야 소용없다…오늘부터 시작" 선수단 다잡은 김상우 감독 [대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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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김상우 감독과 하이파이브 나누는 삼성화재 요스바니. 인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01.16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지고 싶어하는 선수나 감독은 없다. 하지만 결과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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