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바람에 아시안컵 지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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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컵 축구에선 중동 모래바람이 거세다. 2023 AFC(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은 이제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한국은 7일 요르단과 4강전을 벌인다. 준결승 다른 경기는 이란-카타르 맞대결로 8일 열린다. 트로피 주인은 11일 가려진다.

한국은 4강까지 생존한 유일한 비(非)중동 국가다. 2000년 이후 아시안컵에서 중동 국가들은 많아야 2국 정도 자리를 차지했다. 2011년엔 전멸했다. 그런데 2019 아랍에미리트 대회에서 카타르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4강 중 세 자리를 중동 국가(카타르, 이란, UAE)가 점거하더니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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