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만에 프로농구 최정상’ 21년 드래프트 2순위 하윤기, 3순위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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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프로농구 3년차인 하윤기(25, KT)와 이정현(25, 소노)이 포지션 최강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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