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승 괴물 투수가 떠났다' 24억원으로 채워야 하는 MVP 자리, 일단 스타트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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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투산 스프링캠프에서 첫 불펜 피칭하는 다니엘 카스타노. 사진=NC 다이노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20승 괴물 투수, KBO리그를 압도했던 MVP와의 작별. 에릭 페디와 결별한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투수들이 첫 불펜 피칭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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