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100번째 350홈런까지 -8’ 39세 베테랑 3루수, 현역 연장하나 “합리적으로 원할 팀 있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길준영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342홈런을 때려낸 베테랑 3루수 에반 롱고리아(39)가 은퇴와 현역 연장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