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막바지 몰아치기로 ‘亞컵 득점왕’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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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 자원인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안컵 득점왕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가 대회 득점왕을 차지한 건 지난 2011 카타르 대회 당시 구자철(제주유나이티드)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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