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당개도 3년이면…” 류현진과 꿈의 원투펀치 실현? 160km 신인왕은 왜 RYU 기다릴까 [오!쎈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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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멜버른(호주),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24시즌 류현진-문동주라는 꿈의 원투펀치를 구축할 수 있을까. ‘160km 신인왕’ 문동주는 “류현진 선배님이 오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거취를 고민 중인 류현진의 한화 복귀를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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