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매일 안먹었어, 다이어트? 쓸모 없어" 월클→먹튀 은퇴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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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첼시에서 월드클래스가 됐으나 레알 마드리드에서 먹튀로 은퇴한 에당 아자르(33, 벨기에)가 자신의 삶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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