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막전에 지명타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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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LA 다저스 팬 행사에 참석한 오타니 쇼헤이. /AP 연합뉴스

일본 출신 투타(投打) 겸업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가 다음 달 서울에서 열리는 2024시즌 MLB(미 프로야구) 개막전에 대해 “(출전을) 확신한다(very confident)”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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