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마테이 “살아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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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우리카드 경기. 우리카드 마테이가 한국전력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송정헌 스포츠조선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 우리카드의 외국인 선수 마테이 콕(28·슬로베니아·등록명 마테이)은 팀 공격의 44.36%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화재 요스바니 에르난데스(33·쿠바·50.13%)보단 적은 점유율이지만, 잦은 점프와 스파이크에 피로도가 누적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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