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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옌스가 뒤통수 '퍽' 치더니 격노…"애국가서 삭제"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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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에 게시된 ‘홍명보 때문에 화가 나서 만든 위로 영상’이라는 제목의 AI 합성 영상 조회수가 1,000만회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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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SNS)에 게시된 ‘홍명보 때문에 화가 나서 만든 위로 영상’이라는 제목의 AI 합성 영상 조회수가 1,000만회를 넘겼습니다. 

영상은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벤치에 있는 홍 전 감독에게 다가가 뒤통수를 가격하고 언성을 높인 내용을 AI 기술로 합성한 건데요. 

또한 온라인에서는 국가대표 경기 전 애국가 영상에 삽입되는 2002 한일 월드컵 8강전 승부차기 승리 직후 홍 전 감독의 세리머니 장면을 삭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 중국 관영매체는 한국에서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해 강한 비판이 나오는 상황을 두고 “냉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논평하기도 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youtube '사실연구소' , 출처: Threads (@ beat1830), Instagram (@jenscastrop)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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