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오피셜]'9월 21일 결정' 46억 뿌리친 전체 1순위 탄생? 타자 최대어는 어디로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엄준상(덕수고)과 박찬민(광주일고)이 메이저리그행을 선택한 가운데, 여전히 올해 9월 열릴 KBO 신인 드래프트에 시선이 쏠린다.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은 전체 1순위 지명 목표를 이루게 될 가능성이 높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