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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갈테면 사가봐' PSG, '이강인 입단동기' 프랑스 국대 바르콜라 '몸값' 1억1600만파운드 매겼다..'월드컵 2골-1도움 주가 급상승, 리버풀-아스널에 고자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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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 Bradley Barcola (12) runs during the World Cup round of 32 soccer match between France and Sweden in East Rutherford, N.J., near New York, Tuesday, June 30, 2026. (AP Photo/Frank Franklin II)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이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가치를 1억1600만파운드로 매겼다고 매체 '디 애슬레틱'이 보도했다. 이적 협상을 하고 싶다면 이 금액이 출발선이라는 것이다. 바르콜라는 프랑스 국가대표로 북중미월드컵에 참가 중인데 벌써 2골-1도움을 기록했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우스만 뎀벨레(PSG),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와 함께 프랑스 공격을 이끌고 있다. 바르콜라의 주가가 치솟고 있어 PSG는 이적 협상에서 더욱 고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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