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빈 곳 보이면 뛴다" '통산 안타+타점 1위' 통산 득점도 3위네…1400득점 달성

컨텐츠 정보

본문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삼성 최형우가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25/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최고참 베테랑' 최형우(43)가 또 하나의 대기록에 도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