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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무안타→타율 3위 하락’ 이정후, 11G 만에 하위타순 내려갔다…‘8G 무안타’ 김하성과 코리안 더비, 안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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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2경기 연속 무안타 탈출을 노린다. 애틀랜타 브레이스브 김하성(31)도 반등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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